2011년 9월 23일 금요일

Episode # 3. ( in Bangkok )

                                                     ( COFEE BEANS BY DAO in Lumphini )
          


                                                    ( Anya Dharu in jatujak weekend market )


                                                                                 ( ice in jatujak market )


아아 ..... 라임민트주스 먹고싶다 ㅜㅜ


                                                                      
                                                                                                                    mew mew : baebae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Episode # 2. ( in Bangkok )




방콕에 있는동안 The Aetas Bangkok 이라는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는데요 . 결론적으로 평점은 별 3개정도 되겠네요 . 위치나 객실 , 수영장 모두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어요 .. 일어나자마자 수영할 생각이었으나 몸상태가 좋지 못해 썬베드 신세가 되었답니다 ㅜㅜ








길거리 음식도 맛보고 지하철도 타고 하면서 도착한곳이 convent road에 위치한 Ruea Nuad라는 마사지 샵인데요 .. 아로마 오일 마사지를 받았는데 손길에서 정성이 느껴졌다고 해야할까??
기분좋게 마사지를 마치고 루엔 누아드와 가까운  골목에 위치한 EAT ME라는 퓨전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 이곳의 스테이크는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이제껏 먹어본 스테이크중 단연 으뜸이라고 해도 모자랄 정도의 맛이에요 .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잇미를 서울로 옮겨다 놓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ㅜㅜ 


몸과 마음이 즐거운 금요일밤 !! Ekamai 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Funky VillaDEMO 로 GO !!
나름 신나게 즐겼지요 ㅎㅎ 태국에서 이쁘다는 여자들은 죄다 모아논것 같은 HOT spot 인것 같았지만 남자들은 좋은차가 아니였음 읭 ??????? 할만한 남정네들이 많더군요 ㅋㅋㅋㅋ
어쨋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 mew mew : baebae "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Episode # 1. ( in Bangkok )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을 풀고 siam 으로 달려갔습니다.. ㅋㅋㅋ
막 쇼핑을 시작하려할때 방콕의 스트릿패션 Cheeze에 사진이 찍혔드랬죠 ㅋㅋ
일단은 제가 조아하는 브랜드위주로 돌아봤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였는지 엄청 절망이었어요.
예전에는 득템할것들이 너무 많아서 주머니 사정을 걱정하곤 했는데 이번엔 큰 캐리어가 텅텅 비어갈것 같아서 걱정될 정도였으니..ㅜㅜ
siam center 를 뒤로하고 바로 옆에있는 siam paragon 으로 GO !!
파라곤 역시 뭐 그저 그렀더군요.. 단 , 속옷은 같은 브랜드여도 국내보다 좀더 저렴하고 다양하게 구비가 되어있으니 가장 득템할수 있는 아이템중의 하나죵 !!!

                                                         ( siam square / vanilla industry )


밤이 어둑어둑해지고 비가 그칠 생각을 안하기에 우비를 사입고 ( 방콕은 요즘 우기인듯 합니다 ) 씨암 파라다이스 나이트바자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한국인 관광객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았을 룸피니에 위치한 쑤언룸 나이트 바자가 야시장으로 유명했었지만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답니다 ㅜㅜ
그래서 새롭게 탄생한 야시장이 씨암 파라다이스 인데요.. 아직 볼거리가 부족한데다 위치까지 별루여서 예전의 명성을 찾기란 어려울거 같더군요.


                                                      여기까지가 방콕의 하루였습니다 ^^


                                                                                            "  mew mew : baebae "

2011년 9월 7일 수요일

LOVE in BANGKOK



추석연휴때 드디어 방콕을 가게 되었어요 !!! 얏호 !!!!!
2년만에 다시 따뜻하고 습한 기운을 느끼려니 엄청 신이 납니다 ㅋㅋㅋㅋ
너무 신나서 이것저것 준비도 하고 간만에 디카도 꺼내고 보니 예전에 방콕호텔  ( park plaza hotel ) 에 머물때 찍힌 사진이 있어서 이렇게 얼굴을 불쑥 내밀어 보내요 ^^
방콕느낌 물씬 느끼고 돌아오겠습니다 ..  comming soon ~ ~ 홍홍

                                                                                            
                                                                                                    "  mew mew : baebae "

2011년 9월 4일 일요일

Bracelets : Who Has The Best-Dressed Wrists In NYC?



                                                                           개인적으론 6, 7, 8  Best !!!

                                                                                                  ( via Refinery29 )








2011년 9월 3일 토요일

Together..


오늘은 버미,자로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려볼까 했으나 함께한 사진이 요정도 밖에 없더군요..
( 얼굴을 알아보기 힘든 사진들이네용 ㅎㅎ 항상 아이들 위주로 찍다보니 ㅜㅜ )






제 주변인들은 종종 버미를 너가 낳은것이 아니냐, 얼굴이 똑같다 등등 닮았다는 이야기를 마니 하는데요.. 화질은 별로지만 왠지 그 말을 인증 시켜주는듯한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ㅋㅋ


아이패드는 역시 화질이 영 꽝입니다 !! 우리 모자가 이렇게 무섭게 나올수 있는겁니까 ?? ㅋㅋ

Anyway.. 아쉽게도 업뎃한 4장의 사진이 전부였습니다.. 심지어 자로와 함께한 사진은 없네요 ㅜㅜ
언제한번 아이들도 저도 이뿌게 단장하고 제대로 된 가족사진 올려보도록 하죠 ^^

" mew mew : baebae "


2011년 9월 2일 금요일

verme & jaro

버미와 자로를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일단 버미는 우람한 근육과 큰얼굴로 어린이 비만을 자랑하는 남아입니다. ( 제눈에는 무지 사랑스러운 일등미남으로 보입니다요..ㅋㅋ  )
어렸을때는 너무 마르고 작은데다 밥도 잘 먹지 않아서 아가때부터 캔을 주기 시작했는데요..
생후 3~4개월때 캔 하나를 다 먹으려다 배탈이 나서 병원신세를 지고 난 후부턴 위가 커졌는지 식신이 들어서인지 하루하루가 다르게 자이언트
베이비가 되었다는 슬픈사연이 있답니다 ㅜㅜ 참고로 지금 버미는 1살이에요^^


컴퓨터하고 있는 사이 제 작업책상에서 이빨 2개를 자랑하며 잠이 들었네요 .. 개그감각이 뛰어나고 선척적인 귀여움은 타고난 녀석이랄까요?? 호호^^


이쯤에서 버미자랑 그만하고 이제 자로 자랑 시작해 보렵니다..
우리 자로는 제가 본 뱅갈 여아 중에서 얼굴이 가장 눈부십니다 *.* 엄마여서가 아니고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얼짱중 얼짱인데요.. ( 지금 캣쇼에 나갈까 심히 고민듕입니다.....)
자로는 이쁜얼굴 뒤에 약간의 슬픔이 보이는 아인데요.. 버미보다 6개월 누나지만 몸집은 훨씬작고 소심한 성격도 있어요. 모든걸 버미에게 양보할줄 아는 맘도 얼굴도 이쁜 천사랍니다^^


우리자로 이뿌죵?? *.* *.* *.*
조막만한 얼굴에 왕방울 눈과 고운 자태까지..아무래도 완벽한것 같습니다 허허허



왼쪽이 사진찍기 싫은 자로였구요.. 오른쪽이 모든걸 체념한 자이언트 베이비 버미였습니다.. 저희 마니 사랑해주세요^^
냐용~~~~~

" mew mew : jaro / ver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