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일 금요일

verme & jaro

버미와 자로를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일단 버미는 우람한 근육과 큰얼굴로 어린이 비만을 자랑하는 남아입니다. ( 제눈에는 무지 사랑스러운 일등미남으로 보입니다요..ㅋㅋ  )
어렸을때는 너무 마르고 작은데다 밥도 잘 먹지 않아서 아가때부터 캔을 주기 시작했는데요..
생후 3~4개월때 캔 하나를 다 먹으려다 배탈이 나서 병원신세를 지고 난 후부턴 위가 커졌는지 식신이 들어서인지 하루하루가 다르게 자이언트
베이비가 되었다는 슬픈사연이 있답니다 ㅜㅜ 참고로 지금 버미는 1살이에요^^


컴퓨터하고 있는 사이 제 작업책상에서 이빨 2개를 자랑하며 잠이 들었네요 .. 개그감각이 뛰어나고 선척적인 귀여움은 타고난 녀석이랄까요?? 호호^^


이쯤에서 버미자랑 그만하고 이제 자로 자랑 시작해 보렵니다..
우리 자로는 제가 본 뱅갈 여아 중에서 얼굴이 가장 눈부십니다 *.* 엄마여서가 아니고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얼짱중 얼짱인데요.. ( 지금 캣쇼에 나갈까 심히 고민듕입니다.....)
자로는 이쁜얼굴 뒤에 약간의 슬픔이 보이는 아인데요.. 버미보다 6개월 누나지만 몸집은 훨씬작고 소심한 성격도 있어요. 모든걸 버미에게 양보할줄 아는 맘도 얼굴도 이쁜 천사랍니다^^


우리자로 이뿌죵?? *.* *.* *.*
조막만한 얼굴에 왕방울 눈과 고운 자태까지..아무래도 완벽한것 같습니다 허허허



왼쪽이 사진찍기 싫은 자로였구요.. 오른쪽이 모든걸 체념한 자이언트 베이비 버미였습니다.. 저희 마니 사랑해주세요^^
냐용~~~~~

" mew mew : jaro / ver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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