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을 풀고 siam 으로 달려갔습니다.. ㅋㅋㅋ
막 쇼핑을 시작하려할때 방콕의 스트릿패션 Cheeze에 사진이 찍혔드랬죠 ㅋㅋ
일단은 제가 조아하는 브랜드위주로 돌아봤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였는지 엄청 절망이었어요.
예전에는 득템할것들이 너무 많아서 주머니 사정을 걱정하곤 했는데 이번엔 큰 캐리어가 텅텅 비어갈것 같아서 걱정될 정도였으니..ㅜㅜ
siam center 를 뒤로하고 바로 옆에있는 siam paragon 으로 GO !!
파라곤 역시 뭐 그저 그렀더군요.. 단 , 속옷은 같은 브랜드여도 국내보다 좀더 저렴하고 다양하게 구비가 되어있으니 가장 득템할수 있는 아이템중의 하나죵 !!!
( siam square / vanilla industry )
밤이 어둑어둑해지고 비가 그칠 생각을 안하기에 우비를 사입고 ( 방콕은 요즘 우기인듯 합니다 ) 씨암 파라다이스 나이트바자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한국인 관광객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았을 룸피니에 위치한 쑤언룸 나이트 바자가 야시장으로 유명했었지만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답니다 ㅜㅜ
그래서 새롭게 탄생한 야시장이 씨암 파라다이스 인데요.. 아직 볼거리가 부족한데다 위치까지 별루여서 예전의 명성을 찾기란 어려울거 같더군요.
여기까지가 방콕의 하루였습니다 ^^
" mew mew : baeb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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